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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충무공 김시민 장군 탄신 기념 문화제[사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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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22 12:58 조회2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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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 낳은 임진왜란 진주성 대첩의 영웅!

충무공 김시민 장군 탄신 기념 문화제

2020년 9월 19일(토)오전 11시,천안시 안서동 태조산자락에 위치한  제비다방 <문화살롱>에서,50여명의 참석자가 함께한 가운데,천안이 낳은 임진왜란 진주성 대첩의 영웅! 충무공 김시민 장군 탄신 기념제가 개최되었다. 

본 기념 문화제는, 본래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가질 예정이었으나,코로나사태로 인하여 행사를 크게 가질수 없다고 판단되어, 장소를 이곳으로 변경하여 조촐하게  갖게된 것이다.

충무공 김시민 장군 탄신은, 올해로 제 466주년이 되는 해이며,탄신 기념문화제는 (사) 충무공 김시민 장군 기념사업회가 주최하였고,교육부,통일부,충청남도,충청남도의회,충청남도 교육청,천안시,천안시의회,천안시 교육지원청,안동심씨 대종회,한국 문인협회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다.

이날 행사는, 탄신기념문화제 이 정우 기획위원장의 사회로, 개회선포,국민의례,내빈소개에 이어,경과보고(김대응 공동대표),기념사(김법혜회장),축사(김태헌 안동김씨 종친회대표)로 이어졌고,대한민국 호국충절 선양봉사상 시상식과 제 4회 전국 통일문예작품 공모 시상식의 순서와 시낭송의 시간을 가진후,임원진과 수상자의 기념촬영을 갖고 폐회되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박 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통일부,교육부 장관의 축전과, 양 승조 충남지사,김  명선 충남 도의회의장,김 지철 충남도 교육감,박 상돈 천안시장,황 천순 천안시 의회의장은 서면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공모된 문예작품은 일반부와 학생부 총 380여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는데,일반부 대상은 조 두현시인(전북 전주 문학전문지 문예마을 대표),학생부 대상은 윤 영규(보인고 2학년)학생이 차지했다.

수상자는 직접 참석을 희망하는자와, 가까히 거주하는 분들만 오시도록 권유하였고,행사를 마친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오찬회를 갖기도 하였다. 

 

행사장/ 문화살롱 제비다방 

 

 

 

사회/이 정우 기획실장 

 

국민의례 

 

경과보고/김 대응 공동대표 

 

기념사/김 법혜 회장 

 

축사/김 태헌 안동 김씨 종친회대표 

 

 

 

대한민국 호국충절 선양봉사상 시상/수상자:황종헌 충남도 산업건설 정책 특별보좌관 

 

 

 

수상자 소감 발표 

 

문예작품 학생부 시상/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 

 

 

 

학생부 대상 

 

일반부 특별상 

 

일반부 장려상 

 

일반부 우수상 

 

일반부 최우수상 

 

일반부 대상/조 두현 시인 

 

 

 

 

 

시낭송/낭송가 송미순

영원하라 충무공 김시민

                            조 두현/대상 수상작

땅의 조화인가 하늘의 배려인가

흉악한 왜적의 무리로 부터 백척간두 나라를 구하고

오천년 백의민족을 보호할 천년 엉웅이 천지를 깨우며

충청도 목천땅에 태어났다

 

어이 감추랴 낭중지추로다

타고난 무사정신 신궁의 그 솜씨

약관에 장원급제하였으니

불의에 굽히지 않고 시류에 영합하지 않는

장하도다 그 기개 백두산이 따로 없다

 

아름다운 금수강산 평화의 땅에 검은 구름 밀려오니

요란한 천둥소리 번쩍이는 번개앞에

아! 조선이여, 조선의 백성들이여

의지할자 누구더냐

풍전등화의 위기를 지켜줄 천고의 구원자 그 누구더냐

 

경상도를 휩쓸고 전라도로 밀려드는 저 악의 무리들을 보라

수많은 흉악한 도적들앞에 창원 거창 고성이 위태롭다

무지한 여진 나탕개를 물리친 일당백의 용사여

십수교에서 왜적도를  무찌르니 진주목사 제격이다

왜적수괴 평소태를 생포하니 경상우도 병마절도사가 마땅하다

 

보라!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처럼

바다를 뒤엎은 폭풍우처럼

악적들 마침내 진주성에 몰려드니

달빛도 사라지고 태양도 자취를 감추었구나

어이하랴,삼천팔백 구국의 용사들아

열배 백배 흉악무도한 저 왜적들을 어찌하랴

염초를 준비하라 총포를 대령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물러서지 마라

선봉의 용장 김시민이 여기있다

그대들의 뜨거운 피는 부모형제 목숨을 구하고

그대들의 고귀한 죽음은 금수강산을 지키나니

저 도적들이 물러갈때까지 싸우리 끝까지 싸우리

 

칠일간의 혈전에 왜적의 핏물이 강물처럼 흐르고

왜적의 시신이 산을 이루나니

청사에 이런 싸움 있으랴 이런 승리 또 있으랴

자랑스럽도다 영원한 함성이여

 

아,안타깝도다

도망치는 왜적의 총포에 쓰러지다니

구국의 별 충절의 별이여

찬란한 빛을 남기고 피끓는 39세에 천상으로 지다니

원통하도다 슬프도다

 

호국을 위한 순국은 진주고을을 울리고

불타는 그 의지는 방방곡곡을 눈물로 적시나니

만고에 길이 남을 선무공신이로다

영의정에 올랐도다 상락부원군으로 불리도다

충민사 산성 정충당에서 충무공의 위엄으로

영원히 영원히 이 땅을 지키시리라 

 

 

 

 

 

대상 수상자 조 두현 시인에게 상금 100만원과 충무공 김시민 장군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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