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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46용사 10주기… 천안함, 신형호위함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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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음종효 작성일20-03-26 23:27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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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NLL 더욱 견고히 지키고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갖춰야"

[CBS노컷뉴스 권혁주 기자]

정경두 국방부장관(사진=연합뉴스)해군이 26일 오후 2시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서 서해 바다를 지키다 전사한 46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10주기 천안함 추모행사를 열었다.

정경두 국방장관이 주관한 행사는 개식사와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묵념, 작전경과보고, 천안함 46용사 다시 부르기, 헌화·분향, 국방부장관 추모사, 육·해·공·해병대 합창단 추모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행사에는 천안함 용사들의 유가족과 생존 장병, 그리고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이승도 해병대사령관 등 군 주요인사와 이병구 보훈처 차장, 손정목 천안함재단 이사장 등 150여명만 참석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추모사를 통해 "오늘 우리는 북한의 기습도발에 의한 천안함 피격 10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들과 고 한주호 준위를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정경두 장관은 "효심 지극했던 아들을, 사랑하는 남편을, 그리고 한없이 자상했던 아빠를 떠나보낸 모든 유가족 여러분들과, 형제와 같은 전우를 잃고,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58명의 생존 전우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위로했다.

천안함 추모행사 장면(사진=연합뉴스)정 장관은 특히 "차기 한국형 신형호위함 이름을 천안함으로 명명하는 것을 검토해 천안함 용사들의 희생과 충정을 기리고, 자랑스러운 ‘천안함 46용사’의 해양수호의지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천안함 피격과 같은 과거의 아픔이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도록 NLL을 더욱 견고하게 지키고,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며
"완벽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춘 가운데,평화를 지키고 전쟁의 걱정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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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입 확진자 57명 늘어 284명
완치자 늘어 순수 확진자 4000명대로

질병관리본부는 26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4명 늘어난 9241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22~24일 사흘간 두 자리 수였다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 연속 1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30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다. 이로써 이날 공항 검역에서 확인된 누적 확진자는 131명으로 늘어났다. 공항 검역을 통과한 이후 거주지 인근 보건소나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경우까지 합치면 질병관리본부가 해외 유입 확진자로 추정하는 사례는 284명으로 전날(227명)보다 57명 늘어났다.

이날 지역별로는 대구(26명)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경기(14명)와 서울(13명), 경북(12명) 등이 뒤를 이었다.

대구 지역 확진자는 전날 14명으로 대구 지역 사회 감염 본격화 이후 가장 적은 확진자가 나왔지만 이날 다시 배 가까이 늘어났다. 수도권 확진자는 28명, 대구·경북은 38명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사망자는 131명으로 치명률은 1.42%다.

완치자는 414명 늘어 4144명이 됐다. 이에 따라 국내 순수 확진자(누적 확진자에서 완치자를 뺀 수치)가 4966명으로 4000명대로 내려갔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연합뉴스

[정석우 기자 swj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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